• 검색검색창 도움말
  •   
  • 문화재 내역

  •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 잠실뽕나무 (蠶室 뽕나무)

    문화재 시도기념물 제1호
    분류 자연유산/천연기념물/생물과학기념물/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일 1973.01.26
    시대 조선시대
    소유단체
    관리단체 서초구
    소재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1-54번지

소개

뽕나무는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전국 어디에서나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갈색 또는 회백색이고, 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6월에 피고 열매도 6월에 맺어 검은색으로 익는다. 뽕나무 잎은 누에치기에 있어서 필수적이라 국가에서는 일찍부터 뽕나무 재배를 권장하였다.

잠실리 뽕나무는 이미 죽은 나무로 원줄기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자라다 가지 중간에서 잘렸고 나무 속도 대부분 썩은 상태다. 언제 심어지고, 죽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지방마다 뽕나무밭을 만들어 누에치기를 장려했던 점으로 보아 조선 전기에 심어진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잠실리는 세종 때부터 누에치기를 장려하기 위해 뽕나무밭을 만들어 농민들에게 시범을 보이던 조선왕가의 잠소(蠶所)가 있었던 곳으로 ‘잠실’이란 지명이 유래되었다. 주변에는 이곳이 잠소였음을 기리기 위하여 뽕나무를 심어 가꾸고 있다.

잠실리 뽕나무는 이미 죽은 상태이지만 조선 전기의 것이라 전해오는 유서 깊은 나무이며, 우리나라 누에치기의 역사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나무이다.
네레이션
국가 & 시·도지정문화재
국가지정문화재란 문화재청장이 문화재보호법에 의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 중요문화재로서 국보·보물·국가무형문화재·사적·명승·천연기념물 및 국가민속문화재 등 7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시·도지정문화재는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이하 '시·도지사')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 중 보존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을 지방자치단체(시·도)의 조례에 의하여 지정한 문화재로서 유형문화재·무형문화재·기념물 및 민속문화재 등 4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문화재별 바로가기

국보 [336] 보물 [2,132] 사적 [504]
명승 [111] 천연기념물 [459] 국가무형문화재 [140]
국가민속문화재 [297] 시도유형문화재 [3,201] 시도무형문화재 [552]
시도기념물 [1,695] 시도민속문화재 [469] 문화재자료 [2,629]
등록문화재 [772] 이북5도 무형문화재 [17] 合 : 13,314
  • 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자료출처 바로가기
  • 좋아요
    0
  • 싫어요
    0
  • 체험 댓글
  • 댓글수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

Review

체험단 신청
 X 
로그인 메세지
ID
PW